정금희 화락이토 전시 및 북토그 포스터 정금희 화락이토 작품 #1 정금희 화락이토 작품 #2 정금희 화락이토 작품 #3 정금희 화락이토 작품 #4 정금희 화락이토 작품 #5 정금희 화락이토 작품 #6 정금희 화락이토 작품 #7 정금희 사진 작가는 13년간의 기록과 사유를 담은 ‘화락이토(花落以土) 사진집을 출간하고 기념 전시와 북토크를 부산 사하구 괴정동 소재 ‘부산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시 기간은 11월1일부터 15일까지이며, 북토크는 11월1일(토) 오후 4시에 진행하면서 관객을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정금희 사진 작가는 티베트와 신장, 쓰촨, 간쑤, 칭하이 등지에서 오체 투지 순례자와 승려, 아낙네와 아이들,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대지와 자연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꽃이 지면 흙으로 돌아가듯, 인간 또한 대지에 흡수돼 새로운 탄생을 기다린다는 윤회 사상을 사진으로 풀어내고 해석하고자 했다. ‘화락이토’는 자연과 인간의 순환을 기록한 사진집으로, 이번 전시와 북토크에서는 사진집의 주요 작품과 함께, 작가가 현장에서 마주한 삶의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영화 평론가 오동진은 서평에서 정금희의 사진을 “무거운 장비를 짊어진 노동 집약적
언양향교 서예 문인화 전시 개막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종수 전교가 인사말하고 있다. 김영진 서예반 선생님이 인사말 하고 있다. 송세자 문인화반 선생님이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강종수 전교(오른쪽)와 허순자 작가(왼쪽)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강종수)는 10월22일부터 30일까지 서울주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2025년도 평생학습 서예반과 문인화반 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조홍식 작가의 작품 외 서예 작품 40점, 서해자 작가의 작품 외 문인화 13점 등 총 55작품이 전시되어 전시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송세자 강사와 김영진 강사도 출품하여 사제동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11:00 개막식에는 강종수 전교와 향교의 장의, 학습반 강사 및 수강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강종수 전교의 인사말, 김영진 서예반 강사와 송세자 문인화반 강사의 인사말과 작품 설명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전후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은 작품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작품을 음미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양향교는 평생교육 학습반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반 별로 1년 동안의 학습 결과와 성과를 전시 또는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
화서문에서 미디어 아트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장안문에서 미디어 아트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16일 동안 세계유산 수원화성 일대를 빛으로 물들였던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축제에 관람객 51만여 명이 찾았다.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만천명월(萬川明月); 정조의 꿈, 빛이 되다’ 시즌5 ‘새빛 향연(饗宴)’을 주제로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화서문·장안공원·장안문 일원에서 열렸다. 화서문에서는 ‘새빛 향연’을 주제로 1796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수원의 역사와 문화적 변화를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냈다. ‘모두의 수원, 함께 빛나다’를 주제로 불새, 에어샷 등 특수효과가 더해진 공연이 펼쳐졌다. 한국무용과 발레가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융복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장안문에서는 ‘수원 유니버스’를 주제로 김영태 작가의 ‘아로-새겨 휘날리다’, 혜강 작가의 ‘기억의 층위’ 등 작품이 상연됐다. 캐릭터 기업 피너츠(Peanuts)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일월오봉도 작품 속에 스누피를 등장시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안공원에 조성된 ‘미디어파크’에서는 ▲국내외 16개 작품을 상영한 ‘숲의 미디어극장’ ▲체험형 미디어아트 ‘오르빛;워터
김승일 '라라랜드' 포스터 김승일_라라랜드, 기묘한풍경 #001 김승일_라라랜드, 기묘한풍경 #002 김승일_라라랜드, 기묘한풍경 #003 김승일_라라랜드, 기묘한풍경 #004 김승일_라라랜드, 기묘한풍경 #006 김승일_라라랜드, 기묘한풍경 전시장 초대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김승일 작가는 뒷줄 오른쪽 다섯번 째). 김승일 초대 사진전 ‘라라랜드 Lala Land, 기묘한 풍경’이 대구광역시 남구 대덕문화전당 제2전시실에서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김승일 초대 사진전은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부대 전시인 프린지 포토페스티벌에 선정되어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 중 전시가 열리고 있다. 흑백 사진 37점이 전시된 전시장에 들어서면 ‘라라랜드’로 제목이 붙여진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의 기묘한 풍경과 만난다. 김승일 작가가 마린시티에 대해 기묘하다는 시각을 가졌다면, 전시실을 찾은 관객은 ‘라라랜드’ 마린시티 사진을 어떤 ‘절묘’한 시각으로 볼지? 그것은 관객의 몫이다. 김승일 작가는 “수련은 물속의 달콤한 잠을 뒤로하고 빛 때문에 세상을 향한 만개의 열망을 품는다. 지난 4년 동안 마린시티는 나에게 그야말로 수련의 빛이었다. 사진의 대상이
4일 저녁 연무대에서 열린 주제공연 ‘수원판타지 - 야조’ 조선시대 선유놀이를 모티브로 한 수상 퍼포먼스 ‘선유몽’ 3일 선유몽 공연장인 용연을 찾은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3번째), 김진표 전 국회의장, 백혜련 의원, 김영진 의원, 김승원 의원, 염태영 의원이 함께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가 8일 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4일 막을 내렸다. 4일 저녁 연무대에서 열린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230년 전 정조대왕이 8일간 걸었던 발자취를 고스란히 재현한 축제였다”며 “시민의 연대와 참여가 수원화성문화제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축제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새빛팔달’을 주제로 한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는 9월27일 개막해 10월4일까지 8일간 수원화성 전역에서 열렸다. 웅장하고 품격 있는 대규모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조선시대 선유놀이를 모티브로 한 수상 퍼포먼스 ‘선유몽’,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거행한 회갑연 진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머시브 아트(몰입형 예술
학 한 마리와 공작 2마리, 그리고 고전무용단이 첫 무대를 열었다. 공작과 고전무용수가 무대에 올랐다. 용연의 섬은 꽃으로 장식했고, 오선녀과 춤을 추고 있다. 관객은 용연 둘레에서 관람하고 있다. 동쪽 관람석을 메운 관객이다. 꽃을 든 5 선녀가 춤을 추고 있다. 용연이 붉에 물들었다. 출연자들이 공연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수원시 주최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가 9월27일부터 10월4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정조애왕 능행차 재현, 봉수당 진찬연,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선유몽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 중 특히 눈길을 끄는 행사는 방화수류정을 배경으로 용연에서 펼쳐지는 선유몽(仙遊夢: 신선놀이 꿈)이라고 할 수 있다. 선유몽 공연은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18시부터 60분간 열고 있다. 조선 22대 왕 정조는 이곳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아름다움은 능히 적을 두렵게 하리라"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유몽 공연은 정조의 꿈을 그렸다. 용연은 꽃밭으로 되어 있고, 나룻배 사공이 가을밤 달빛 아래 노래하고, 소리꾼은 시를 읊조린다. 선녀는 춤을 춘다. 관객은 용연에서 펼치는 신선 놀이에 빠진다. 어제는 첫 무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일월·영흥 수목원에서 10월3일부터 11월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야간에 열리는 행사 ‘밤빛정원’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밤에 빛나는 나의 화분, 밤빛나’는 조명과 야광스티커를 활용해 화분을 꾸미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완성된 화분을 등불처럼 들고 수목원 야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가을愛 저녁 밤마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간 산책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밤에만 관찰할 수 있는 식물, 별자리, 꽃차 시음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각 수목원 홈페이지>교육>‘교육 예약’ 게시판에서 하면 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수목원을 체험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의 여가 선택지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0월2일 오후 7시 30분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시네마 파크 콘서트’를 연다. 국내외 명작 영화와 드라마의 OST(오리지널 사운드트랙)를 대편성 오케스트라 선율과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의 무대로 만날 수 있다. 최희준 예술감독의 지휘로 수원시립교향악단이 공연을 이끌고, 가수 소향과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협연한다. 아나운서 신영일이 사회를 맡는다. 영화와 드라마의 OST를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들으며 관객들은 명장면을 떠올릴 수 있다. 소향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영화 음악을 새롭게 풀어내고, 브랜든 최는 색소폰 선율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무료 공연이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돗자리를 가져오면 잔디광장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명작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새롭게 표현하는 공연”이라며 “음악을 들으며 영화의 감동을 다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연장에 오실 때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031-250-5362~6, 수원시립교향악단
화서문 성벽에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메인 작품인 ‘새빛 향연’이 상영되고 있다. 장안공원 성벽 미디어월에 시민의 응원메시지가 나오는 장면 이재준 수원시장이 지난 9월27일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화성행궁 야간개장 모습 화서문~장안공원~장안문 일대, 미디어아트로 모두가 빛나는 수원 구현 추석 당일 화성행궁 등 무료 입장, 달빛 아래 고궁 및 수목원 산책 ‘강추’ 1일부터 수원페이 인센티브 20%,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소비 꿀팁’ 올해 추석은 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려 왔다. 개천절(3일), 대체공휴일(8일), 한글날(9일) 등이 추석 연휴와 이어져 휴가를 내지 않고도 일주일의 휴식 시간이 생겨서다. 긴 연휴 동안 무엇을 할지 구체적 계획을 세우지 못했더라도 수원에서는 괜찮다. 선선한 가을 저녁 환상적인 산책이 가능한 미디어아트와 밤마실을 떠날 특별한 장소, 알뜰 소비 방법까지 수원시가 다 준비했다.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즐길거리가 다채롭게 마련돼 있으니 수원시민과 귀성객은 즐기기만 하면 된다.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서 스누피와 함께 가을 산책 수원은 올가을 추석 연휴를 더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청' 연주곡으로 예향 공연이 시작되고 있다. 강강술래가 공연되고 있다. 김소영 소리꾼이 노래 공연을 하고 있다. 울산시립무용단원의 선비춤이 공연되고 있다. 민요의 향연, 남도 민요가 공연되고 있다. 버나놀이가 흥미롭게 공연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지부장 손진근)와 울산시립무용단이 공동 기획한 ‘제8회 예향’ 공연이 27일 저녁 언양향교 경내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예향 공연에는 손진근 유도회 언양지부장, 강준상 언양향교 전교, 정우식 울주군의회 부의장, 김영철 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홍성우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임명희 언양읍장, 6개 읍면 유도회 지회장과 유림, 언양향교 장의와 지역 유림, 서울주군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가을밤 예술의 향기를 즐겼다. 특히 부모와 어린아이가 동반해 가족이 공연을 즐기거나 연로한 부모님을 모시고 온 젊은이도 보였다. 김소영 소리꾼이 진행한 예향은 초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청’ 연주곡으로 막이 올랐다. 이어서 무대 위에서는 국악이 연주되는 가운데 무대 아래 잔디밭에서는 8명의 무용수가 ‘강강술래’를 고유의 정서에 현대 무용적 요소를 더해서 생동감있게 추었다. 계속해서 김소영 소리꾼의 ‘배띄워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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