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장애인복지시설(2개소) 및 단체(7개소) 주관으로 지난 4월15일 ‘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 기관·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고장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격려사 등이 이어지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마술공연과 연예인협회(울진군지부)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정언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누구나 존중받고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장애인들이 누리는 당연한 일상이 장애인에게 더 이상 바람이 아닌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20일에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 4월8일 평생학습관에서 관광택시 운행 기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2026년 1분기 관광택시 운행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맞춤형 여행 트렌드 확산으로 울진 관광택시 이용객 급증과 만족도 향상에 따라 군은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관광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전문가로 알려진 평창군 ‘바우뜰 트래블’ 여행사의 박윤희 대표가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응대 방법과 다시 찾고 싶은 울진을 만드는 서비스 전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으며, 참석한 관광택시 운행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울진 관광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여행객들에게 편리한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사정에 밝은 운행자들의 생생한 관광 안내가 더해져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윤은경 울진군 문화관광과장은 “관광택시는 울진 관광의 최전선에서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울진을 여행할 수 있도
울진군은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필수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와 학교가 협력해 매년 입학생의 필수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을 독려함으로써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대상자는 2026년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입학생인 2019년생과 2013년생이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폴리오(IPV),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일본뇌염 백신까지 4종의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중학교 입학생은 파상풍· 디프테리아·백일해(Tdap), 일본뇌염, 여학생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까지3종의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예방접종 내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을받을수 있다. 또한 접종을 완료했음에도 전산 등록이 누락된 경우에는 접종받은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요청해 등록할 수 있다. 장대근 보건정책과장은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우리 아이와 주변 친구들을 함께 지키기 위한 건강한 학교생활의 첫걸음이다”며 “학부모님께서는 우리 아들이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할 수 있
울진군체육회는 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생활체육 건강증진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생활체육 건강증진교실은 해마다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강사 모집 공고 등을 거쳐 준비를 마치고 지난 4월6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생활체조, 테니스, 배구, 탁구, 풋살, 게이트볼, 족구 등 8개 종목이 운영되며, 이 가운데 생활체조는 후포면, 울진읍, 매화면 3개 읍·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또한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바둑 수업도 함께 개설해 연령과 관심에 따라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군민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넓히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체육회는 매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종목별 특성에 맞는내실 있는 수업 운영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체육진흥사업소 전종걸 체육진흥팀장은“ 생활체육 건강증진교실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체육사업이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월15일 관내 독거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사랑의 생신 꾸러미’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의 적적함을 달래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미역국, 잡채, 소불고기 등 정성 가득한 생신 음식을 준비했으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꾸러미를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최옥수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뵐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생신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면서 생일을 잊고 지낼 때가 많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사회복지과 박임순 여성가족팀장은“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나눔의 온기가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울진군은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맞아 지난 4월15일 울진군민체육관에서 건강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참여를 독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기관 및 단체 관계자,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진군보건소는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부스를운영하며 혈압 및 혈당 측정,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구강보건사업 배너 전시 및 리플릿 배부를 통해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의 조기증상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건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울진군보건소 이동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건강 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 북면분회는 지난 4월15일 제13대 이희국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에는 북면 31개 경로당 노인회장들과 100여 명의 내빈들이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화합과 축하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식전행사에 이어 김형환 부회장이 노인강령을 낭독하며 노인회의 가치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임영수 대한노인회울진지회장과 강태윤 한울원자력 대외협력처장이 각각 축하의 메시지를전하며 북면분회의 발전과 신임 회장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희국 신임 회장은 “지지를 보내준 각 마을 회장들께 감사드리며 북면 지역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화합의 공동체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단합을 바탕으로 노인회의 위상을 높이고 노인복지 증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울진군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용원, 김윤곤)는 지난 4월15일 관내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기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사명자)가 참여해 육개장, 고등어찜, 오이도라지무침 등 총 6종의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 등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김윤곤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44회 백제대제 참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집례 임근창 위원이 집례와 해설을 하고 있다. 세종문화원 임창철 원장의 백제대제 유래 봉독을 하고 있다. 석불비상을 시납하고 있다. 신위 봉안을 하고 있다. 초헌관 세종특별자치시 남궁호 문화체육관관 국장이 강신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세종향토사연구소 윤철원 소장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아헌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이주희 행정국장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정선全氏중앙종친회 전종목 회장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 세종특별자치시 남궁호 문화체육관관 국장 추도사를 하고 있다. 정선 全氏 중앙종친회(회장 전종목, 의장 전인식)는 2026년 4월15일(수)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누리로 96 아침 뜰 그린공원 원형광장에서 제44회 백제대제(百濟大祭) 봉행에 참례했다. 백제대제(百濟大祭) 봉행은 세종문화원이 주관하고 세종향토사 연구소가 후원하는 제44회 백제대제(百濟大祭)에는 세종특별자치시 남궁호 문화체육관관국장,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및 의원, 세
(왼쪽부터)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김재현 교수, (주)메이오피아테크 박경선 대표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사업단장 김재현)이 4월 15일(수)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호암관에서 ㈜메디오피아테크(대표 박경선)와 AI 인재 양성 및 에듀테크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급격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에 발맞추어,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결합함으로써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AI 융합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그동안 AI 교육의 대중화와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 중심의 교육 혁신을 선도해 왔다. 이번 ㈜메디오피아테크와의 협력은 단순히 기술적 교류를 넘어, 교육 현장과 실제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교육과 기술, 그리고 산업이 어우러진 미래지향적 에듀테크 기반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및 에듀테크 신기술 관련 전문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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