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부이사장(우)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연구원장 김익수 사계학연구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법무법인 정론의 대표변호사인 김용균 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종수 중앙대 교수가 제1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황종태 마산대학교 교수가 제2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김용길 원광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사계·신독재 양선생 기념사업회(이사장 김희수)는 '2023년 동계학술대회'를 서울시 중구 퇴계로 163 허주회관 4층에서 지난 12월26일 오전 9시부터 이종수 중앙대학교 교수, 황종태 마산대학교 교수, 김익수 한국효문화연구원장, 최민규 한양대학교 교수, 김용길 원광대학교 교수, 김용성 강원대학교 교수 등 학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원광대학교 김용길 교수의 사회로 개회사, 제1주제 발표, 제2주제 발표, 제3주제 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사는 김현수 사계신독재양선생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이 했다. 김 부이사장은 대회사에서 “1986년 설립한 우리 사계·신독재양선생기념사업회가 20여 년간 활동을 하다 2010년 7월 학술대회를 끝으로 긴 휴면 상태로 있었던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
영국 왕립화학회(RSC)는 지난 10일 2023/2024년도 펠로우로 성균관대(총장 유지범)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엄숭호 교수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왕립화학회는 1841년 설립되어 매년 전 세계 자연과학 및 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학자를 수개월 이상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펠로우로 선발한다. 영국 왕립화학회는 세계적 석학 5만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최고의 고등연구 기관으로, 1841년 설립된 이래 화학 및 화학공학 분야 국제적 학술지인 「나노스케일(Nanoscale)」, 「케미칼 사이언스(Chemical Science」, 「케미칼 커뮤니케이션스(Chemical Communications)」, 「에너지 & 환경 과학(Energy & Environmental Science)」 등을 발간하고 있다. 아울러, 그간 마이클 패러데이, 찰스 다윈, 어니스트 러더퍼드,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알버트 아인슈타인, 폴 디랙, 원스턴 처칠, 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카르, 도로시 호지킨 등 세계적 석학들을 펠로우로 선정했다. 엄숭호 교수는 그간 핵산 구조학, 세포 외 단백질 발현, 고성능 진단기술 연구 분야에서 창의적인 연구를 수행하며,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희태)는 12월7일(목) 16시 30분부터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향남로 470 화성시생활문화센터 교육실에서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한국문화재지킴단체연합회(회장 오덕만)가 주최하고,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가 주관하며, 문화재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센터장 신영주)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외금양계비 문화재 지정의 의의와 과제’를 주제로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 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성과보고 및 명예 문화재지킴이 위촉, 유공자 표창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과보고회 참여 문의는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 031-893-3340)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번안집 초대 수원유수 채제공(蔡濟恭, 1720~1799)을 배출한 평강 채씨 가문 문장가들의 문단 활동과 문집의 학술적‧문화재적 가치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수원화성박물관은 12월 1일 오후 2시 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번암 채제공 가문의 문집 간행과 가치’를 주제로 2023년 수원화성박물관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수원유수부 승격 230주년 특별기획전 ‘평강 채씨 가문의 문장가들’과 연계해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평강 채씨 가문 대표 문장가들의 문집에 대한 가치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학술대회는 4개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번암 채제공의 선대 가계와 정치활동’(이근호 충남대 교수)에서는 평강 채씨 가문의 가계와 정치활동을 살펴보고, ‘근기 남인 문단에서 번암가 문학의 위상’(윤재환 단국대 교수)에서 가문의 대표적인 문장가들의 문단활동과 그 위상을 조명한다. ‘채팽윤의 문집 이본 검토 : 목판본 「희암집」 「폐추」를 중심으로’(백승호 국민대 교수), ‘번암 채제공의 「번암집」 편찬 과정’(김문식 단국대 교수)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한상우 아주대 교수, 이국진 강원대 교수, 장유승 성균관대 교수, 김세영 수원화성박물관 학예연구사 등
제44회 한국출판학회 학술대회 모습이다. 발표자와 토론자 지난 11월24일 "10대 문해력 현주소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사례 분석)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한국출판학회가 주최·주관하는 제44회 한국출판학회 학술대회가 학지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희정 국민대학교 교수가 10대들의 문해력이 왜 떨어졌는지 분석하고 이정훈 대진대학교수와 백원근 책과사회소장 신종락 제주대학교 교수가 각각 미국 일본 독일의 사례를 분석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대한민국을 포함한 4개국 모두 청소년의 문해력이 이전 세대보다 떨어졌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독서 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공통적으로 나왔다. 미국의 경우 책을 넘어 미디어 리터러시와 관련된 법을 재정하고 있지만 일본의 경우 반대로 잡지 읽기 운동 등 기존의 책을 통한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토론에서는 김재호 청운대학교 교수, 김훈범 미래엔 교과서개발본부장, 박몽구 한국출판연구소 소장, 이민우 뉴스페이퍼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기존의 독서 리터러시의 강화가 필요하다는 입장과 AI와 뉴미디어를 통한 미디어리터러시가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의견이
발표자, 토론자,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식전 행사로 이순신 장군의 장인인 보성군수 방진의 생애를 기리는 <방진공 찬가> 공연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정호완 교수가 제1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발표자와 토론자가 토론하고 있다. 온양방씨중앙종친회(회장 방열)는 11월3일 12시 30분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에서 임진왜란 431주년 온양방씨 제1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임진왜란 전후 온양방씨 일문의 구국활동'을 주제로 17시 30분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온양방씨 일가와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축하공연과 개회식, 제2부 주제발표, 제3부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제1부 축하공연은 첫 번째 이순신 장군의 장인 방진(方震)의 생애를 기리는 <방진공 찬가>를 소리 윤경숙, 대금 이석희, 장구 문상훈이 소리와 연주를 했다. 두 번째 방영기 외 7인이 우리나라의 산수, 사찰, 지리 등을 찬하는 <산소리산타령>을 불렀다. 세 번째 정광빈 외 3인이 우정의 노래, 선구자, 오 솔레미오를 불렀다. 개회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첫 강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박물관에서 수원문화재단과 (사)화성연구회가 2023 문화도시조성사업으로 개최한 '정조 시대의 사람들' 특강이 10월4일부터 11월29일까지 매주 수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화성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의 제목과 강사는 아래와 같다. 1강: 정조, 조선의 개혁을 꿈꾼 군주 김문식(단국대) 2강: 채제공, 남인의 영수, 정조의 명신 김세영(수원화성박물관) 3강: 윤행임, 정조의 총신, 뒷일을 부탁 받다 김정자(연세대 법학연구원) 4강: 조심태, 화성축성의 실질적 책임자 김선희(한신대) 5강 김만덕, 제주 여걸, 정조를 만나다 정해은(한국학중앙연구원) 6강 이옥, 문체반정에 맞서다 박수밀(한양대) 7강 박제가, 북하과 조선의 미래를 꿈꾸다 안대회(성균관대) 8강 장혼, 여항 문단을 이끈 천재 시인 박철상(한국문헌문화연구소) 9강 백동수, 조선의 무사, 무예도보통지를 만들다 김영호(한국병학연구소) 10강 토크쇼 정조의 치세를 논하다 지난 10월4일 김문식 교수의 강의가 5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의에 앞서 최호운 (사)화성연구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특강에 참석자
국제율곡학포럼 파주문화원(원장 우관제) 주최, 율곡학사업단(단장 최영진)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제3차 국제율곡학포럼이 10월6일 오후 2시 파주시민회관 4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율곡문화제에 즈음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3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 개회식은 윤덕준 율곡학사업단 운영위원이 사회를 맡아 우관제 원장 인사, 축사, 2023년도 사업 설명(단윤진 율곡학사업단 기획부장) 순으로 진행된다. 2부 발표는 첫 번째로 조은영 육사 교수가 ‘율곡이 현대의 장교에게 주는 교훈’을 주제로 발표하고 성기은 육사 교수가 논평하며, 두 번째로 장숙필 전 율곡학회 회장이 ‘율곡 10만양병설의 진위 논쟁에 대한 소고’를 주제로 발표하고 박지훈 서영대 교수가 논평한다. 3부 종합토론은 최영진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표자와 논평자, 관객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월사 선생의 대원 장남과 선희 딸이 유고시집을 이상욱 화홍한시회 회장에 전달하고 화홍한시회 회원들과 수원향교 유림회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원 장남(좌)과 선희 딸(우)이 유고시집을 이상욱 화홍한시회 회장(가운데)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월사 김제균(金濟均) 선생 유고 한시집 '八十種樹(팔십종수)"이 큰아들 대원과 딸 선희에 의해 보고사에서 8월 21일 발간되었고, 선생께서 활동하신 화홍한시회(華虹漢詩會)에 9월 12일 오전 찾아와 시회 회원들에게 전달하고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집은 하나 '홀로 시작하다' 17수, 둘 '화홍한시회에 참여하다' 196수, 셋 '수원, 화성, 정조대왕' 21수, 부록으로 구성되었고, 305쪽이다. 선생은 본관이 예안(禮案)이고, 호(號)는 월사(月史), 학가산인(鶴駕山人), 천애정주인(天涯亭主人)이다. 경상북도 연주시 문수면 수도리에서 태어나 문수초등학교 졸업, 부산제이상업학교 졸업, 부산시 불구 구포동에서 로프제조업체 운영, 이후 서울로 이주해 붓글씨에 매진하며 시작(詩作)의 꿈을 키웠고, 1993년 67세 상처(喪妻)하였다. 81세에 화홍한시회(華虹漢詩會) 조직에 참여하면서 93세로 세상
기초지자체 최초의 시정연구원으로 2013년 출범한 수원시정연구원이 오는 13일 오후2시 국립농업박물관에서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학술포럼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 부의장, 정영모 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 원순자 수원시민 대표, 허재완 수원시정연구원 이사장과 김성진 원장을 비롯한 전임원장, 이상대 용인시정연구원장,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 수원시 협력기관장 등이 참석해 수원시정연구원 개원 10주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2부 ''SRI 10년의 성과, 수원시 미래전략을 그리다''라는 주제의 학술포럼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특례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서 '변화하는 여건 속 수원의 도시경쟁력 강화 전략'(김현수 단국대 교수), '수원의 기회와 도전, 혁신기업 유치'(양은순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도시혁신과 포용의 가치, 어떻게 모두를 배려한 도시를 만들것인가'(황희연 충북대 명예교수), '즐거움이 넘치는 도시, Fun City 전략'(강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각각 주제발표한다. 종합토론은 허재완 수원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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