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호 선양회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11일 삼척문화원 대강당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이승휴 제왕운기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12월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동강빌리지(영월읍 동강로225)에서 ‘도약 2025:성장과 혁신을 위한 집중토론’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재단의 지난 1년간의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점을 논의하여 2025년 사업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재단의 성장과 영월군 문화관광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재단 임직원 25명과 영월군청 문화관광과 직원 10명 등 총 35명이 참석한다. 프로그램으로는 2024년 사업현황 결과보고 및 토론, 2025년 주요사업 계획 수립 논의, 지역탐방 등을 포함해 다채롭게 구성됐다. 첫날에는 재단 각 부서(기획총무부, 관광축제부, 문화예술부, 문화도시센터)가 2024년 사업현황을 토대로 2025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둘째 날에는 종합토론을 통해 워크숍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정리하고, 효율적인 2025년 사업 계획에 반영 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영월문화관광재단의 주요 사업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워크숍에서 논의된 의견과 개선사항은 2025년 사업계획 수립과정에 적극 반영해 재단의 운영 효
정재근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학술대회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학술대회 주요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은 지난 10월11일(금) '제1회 국학자료 연구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유진이 수집한 국학자료를 바탕으로 충남의 주요 문중을 연구하는 자리로, 건양대학교 충남지역문제연구소 및 한국고문서학회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충청국학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본 학술대회에는 학계 전문가, 유림, 대학생 및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명재 윤증가 고문서를 통해 본 조선 후기 사회로, 논산 파평윤씨 노종파의 전래 자료를 중심으로 윤증가 인물들의 활동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조선 후기 시회의 다양한 면모를 조명하는 발표들이 이어졌다. 1부에서는 '일상과 사회'를 주제로 ▲전 국사편찬위원회 김헌영 편사연구관의 '노서 간철집을 통해 본 윤선거의 출처관 ▲건양대학교 박경 교수의 '윤증의 사직 청원 문서를 통해 본 지방관리의 역할'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문숙자 책임연구원의 '봉사(奉祀)의 세전(世
2023 행사 사진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에서 글로벌 경제포럼이 열린다. 경남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오는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3일간 경상국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1층 경남 이스포츠경기장),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등 진주시 일원에서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은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조직위원회에서 행사를 주관한다. 3일 동안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기업가정신 및 경영 전문가, 기업인, 기관ㆍ단체 임원,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국제포럼에 걸맞게 150여 명의 외국인이 함께할 예정이다. 진주 국제포럼 조직위원회는 ICSB(세계중소기업협의회), CRT(콕스 라운드 테이블), WEF(세계경제포럼), DRT(학장 라운드 테이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상국립대학교, 한국경영학회 등 국내외 기관ㆍ단체와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해 다양하게 전체 세션을 구성했다.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해외 참가자들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행사에 참여해 삼성전
풍성포럼 참가자들 모습이다. 참가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종기 덕수이씨풍성군종회 회장이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이종기 회장(중앙)이 '율곡생가 암각문 표고 액자를 김원택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원택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박상하 작가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김홍걸 영주향교 사무국장이 '영주 선비 정신과 관광'을 소개하고 있다. 포럼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참석자 일행이 부석사 관광을 하고 있다. 참석자 일행이 소수서원을 탐방하고 있다. 소수박물관에 전시한 퇴계의 초상과 퇴계문집이다. 소수박물관에 전시한 문성공 안향 선생 초상이다. 덕수이씨풍성군종회(회장 이종기)가 주최하고, 영주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원택)과 수원향교(전교 송중섭)이 후원하고, 서울우유축협이 협찬한 '2024년 풍성포럼"이 지난 9월5일 10시 40분부터 경북 영주시 순흥면 선비세상로 1 선비세상컨벤션홀 등에서 200여 명의 덕수이씨 종원, 유림,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수원향교 장의 36명 일행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에서 선비세상컨벤션홀에서 개회식 선언, 국민의례, 선조에
학술대회 발표장 모습이다. 대회 참석자 모습이다. 김현수 본 사업회 부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중일 광산김씨대종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용길 (사)한국산업법제연구원장이며 본회 상임이사가 사회를 보고 있다. 제1주제 발표자 이군선 원광대학교 교수이다. 제2 주제발표자 황종태 마산대학교 교수이다. 제3 발표자 이종수 중앙대학교 교수이다. 토론자 임장혁 중앙대학교 교수이다. 사계-신독재양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김희수) 주최 2024년 하계학술대회가 8월28일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마포구 토정로 307 광산회관 광산김씨대종회 대회의실에서 70여 명의 기념사업회 회원, 광산 김씨 종중 가족, 유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독재 김집의 사상과 현대적 시사점'이란 대주제를 가지고 열렸다. 이번 대회는 사계학연구원과 사계학회가 주관했고, 광산김씨대종회, 광산뉴스, 광산김씨 문경공 종중, 허주공 종중, 남원공파, 창주공파, 충정공파, 충헌공파, 정자공파, 도헌공파, 사정잔포공 종중 진헌공파, 기범공파, 사교공파에서 후원했다. 대회는 1부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선현에 대한 묵념이 있었고, 김현수 부이사장의 개회사, 김익수 교수의 대회사
학술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많은 참석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소학당에서 1분과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대학당에서 2분과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청연실에서 3분과 발표가 이뤄지고 있다.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좌장으로 자리한 가운데 라운드테이블 회의가 열리고 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하 한유진, 원장 정재근)은 지난 7월11일 오후 1시 유교적 가치가 바람직한 공직사회 형성에 이바지할 수 있음을 밝히기 위해 '유교문화와 공직가치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유진, 한국행정학회(회장 이영범), 대전세종연구원(이하 대세연, 원장 김영진)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충청남도 김기영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 여중협 국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홍태의 위원장,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 김덕균 중국산동사범대 교수(한국학연구소장)를 비롯해 학계 전문가, 지역유림, 공무원과 도민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교문화 속 공직 가치와 현대적 의의'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학술대회는 공직 가치 연구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토크콘서트 참석 페널들이다. 토크콘서트 진행 중인 모습이다. 최호운 (사)화성연구회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화성연구회와 (재)정조인문예술재단 공동 주최 2024 <특강> '정조시대의 문화예술' 마지막 특강 9강으로 "정조시대의 문화예술 토크콘서트"가 7월13일 15시부터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정수자(재)정조인문예술대잔 이사이며 (사)화성연구회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패널은 김영호 한국병학연구소 소장, 이민식 수원화성박물관 학예사, 이인숙 경북대 강사, 허용호 한국민속학회 회장이 참석했다. 최호운 (사)화성연구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특강은 정조시대 꽃 피운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창신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전문가를 모셨고, 페널에 참석하신 분들은 연구실적이 많은 유능한 분들이다. 오늘 정조시대의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창신 할 수 있는 토론과 성과가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허용호 패널은"정조시대 문화예술은 문화발전소와 같이 끊임없이 문화예술이 꽃피웠다. 앞으로 우리 시대에는 그 시대의 문화예술을 연구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인숙 패널은 "정조시대는 전문가의 시대"
김유연 수상자(왼쪽 두 번째)가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유연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지난 4월27일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서당문화한마당 향시에서 수장원에 선정됐다. (사)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국 유림시객 300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개최되었는데, 제술(製術) 부문에 출전한 김유연 전 성균관 전례위원은 지난 5월19일 서울시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에 해당하는 수장원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가유산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센터장 신영주)는 4월18일(목)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한강생물보전연구센터에서 진행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기‧인천 지역의 11개 국가유산지킴이단체 대표자와 실무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Chat GPT 활용법(문화플랫폼위드 고신애 대표 발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역할극 ▶자연유산 보호 활동 사례 및 체험(한강생물보전연구센터 황대인 센터장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신영주 센터장은 “국가유산 체제 전환에 맞추어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 유형별 보호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변화하는 사회 흐름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회원 단체 간 교류를 바탕으로 가치를 지키는 일에 마음을 더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17일(금)에 국가유산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문화재 대신 국가유산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에 따라 문화재지킴이는 ‘국가유산지킴이’로, 문화재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는 ‘국가유산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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