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선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막식이 시작되고 있다. 심산 김창숙 선생의 장손인 김위 선생(가운데)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주요 내빈으로 소개된 김언종 한국고전번역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윤영선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호 본지 대표, 정해옥 성균관 부관장, 허동현 국사편찬위원장이 자리하고 있다. 최영갑 현대유학연구소장(왼쪽)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가운데)이 윤영선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축사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축사하고 있다. 다수의 참석자가 자리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주요 내빈들이 전시장 앞에서 개막 테이프 커팅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 내빈들이 개막 테이프를 자른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내빈들이 홍윤정 심산김창숙기념사업회 학예실장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심산 김창숙 선생의 장손 김위 선생이 본인이 아는 전시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심산 김창숙 선생의 ‘독립정신(獨立精神)’ 친필이다. 『심산유고(心山遺稿)』와 『벽옹만초(躄翁謾草)』가 전시되어 있다. 백범 김구 선생 서거 11년만에
백승기 (사)신지식장학회 상임이사가 인사하고 있다. 최영갑 소장(오른쪽)과 백승기 (사)신지식장학회 상임이사(왼쪽)가 환담하고 있다. 최영갑 소장(가운데), 백승기 (사)신지식장학회 상임이사(왼쪽), 김용식 알비엠코리아 대표((사)신지식장학회원, 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UNESCO 왕의 길을 걷다’ 프로그램이 매주 토요일마다 실시되고 있다. 백승기 (사)신지식장학회 상임이사가 1회차 프로그램 종묘 방문시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1회차 프로그램에서 종묘를 방문한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유학연구소(소장 최영갑 제25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는 지난 8월1일 (사)신지식장학회(이사장 조정남)와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2001년 전북지역 출향(出鄕) 신지식인 네트워크로 출범했다가 2011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한 (사)신지식장학회는 조정남 이사장, 백승기 상임이사 및 약 35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며 장학금 모금, 회원 기부, 신지식 네트워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01년 11월부터 연간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북교육청에
헌관과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윤희철 부관장과 알자 한순복 전례위원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지난 8월8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윤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윤희철 부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한순복 전례위원, 찬인은 김영기 전례사, 봉향은 권선웅 전례사, 봉로는 김돈현 전례사, 사세는 박혜자 전례사가 맡았다.
이윤호 안실련 사무처장의 사회로 토론회가 시작되고 있다. 김대선 한국종교인연대 상임공동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각자의 염원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삼진 생명존중시민사회 상임이사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주제 발표 내용을 귀 기울여 듣고 있다. 5개 생명운동단체 구성원 및 참석자들이 발표자의 내용 듣기에 집중하고 있다. 윤정현 한국생명운동연대 사무총장이 사회를 잠시 맡아 진행하고 있다. 좌장을 맡은 박인주 생명존중시민회의 상임고문이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양두석 안실련 자살예방센터장이 토론 발표를 하고 있다. 김혜정 자살유가족과따뜻한친구들 대표가 토론 발표를 하고 있다. 현명호 중앙대 교수가 토론 발표를 하고 있다. 임삼진 주제발표자가 발언하고 있다. 정무성 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장(정몽구재단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범수 한국생명운동연대 정책위원장(동국대 교수)이 발언하고 있다. 하상훈 한국생명의전화 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생명존중시민회의(상임대표 김대선), 자살유가족과따뜻한친구들(대표 김혜정),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약칭 ‘안실련’, 공동대표 강호인·박영숙·백헌기·김찬오), 한국생명운동연대(상임공동대표
본지의 문제 제기를 계기로 '한국독립운동과 유교' 특별전시가 개최된다. 본지는 올해 신년호인 제1130호(2025.01.01) 1면에 이종찬 광복회장의 권두사를 게재하는 등 '광복 80주년'과 '수많은 선배유림의 항일독립운동'의 의미를 앞장서서 부각시켜 왔다. 본지 제1136호(2025.04.01) 3면에 '독립기념관의 기획전시에서 유교가 제외됐음'이 보도됐다. 본지 제1137호(2025.04.15) 1면에 이상호 대표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만남 소식이 보도됐다. 주말과 공휴일에 휴관하던 심산기념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 8월15일 광복절에 특별히 정상개관한다. 지난 2월19일 열린 '일왕 생일파티'에 참석하며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최종수 성균관장이 오는 8월14일 열리는 특별전시 개막식에서 축사 대상 후보에 올려진 것으로 알려져 또다른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왼쪽)이 8월6일 오후 2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앞의 카페에서 이상호 본지 대표(오른쪽)와 환담하고 있다. 본지의 문제 제기로 시작됐던 ‘한국독립운동과 종교관련 행사에서의 유교 제외 논란’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소되어 8월14일부터 10월2일까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
회의 시작 전에 참석자들이 자리에 앉아 있다. 회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장이 소식지 발행과 관련해 헌성한 내역은 제2호(2025.02.01) 3면에 처음 게시됐다. 성균관장이 헌성한 두번째이자 마지막 내역은 제9호(2025.07.01) 2면에 게시됐다. 성대 사업단의 연구용역 내용은 지난 2024년 6월26일 간담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개됐다. 지난 1월22일 개최되었던 ‘2025년도 제1차 전교회의’에서 비중있게 다뤄진 (사)한국유교문화연합회 설립과 관련된 내용들이 이번 회의에서는 일절 언급되지 않아 "어떻게 된 거냐?"는 문의가 본지에 들어오기도 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지난 7월3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5년도 제2차 전교회의를 개최했다. 최종수 성균관장, 권재호·김정수·박영록·박혜자·양철야·최상태 부관장 등과 향교 전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 성균관 현안 사항 토의, 문묘 의례 개선안이 논의됐다. 첫 번째 의안인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에서는 분향, 고유, 석전, 종무회의, 심산 김창숙 선생 추모제
생명존중·상생평화 세미나 종합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생명살리기, 자살예방을 위한 종교인 1,000인 선언을 하고 있다. 1999년 한국의 7대 종단이 중심이 돼 설립된 세계적 종교연합기구인 한국종교인연대(상임대표 김대선 교무, 무원 스님, 염상철 선도사)는 한국생명운동연대와 공동으로 지난 7월30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법화사에서 '생명존중·상생평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7대 종단(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의 종교 지도자들과 생명운동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인사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생명운동연대(공동대표 조성철, 무원 스님)와 함께 공동 주관됐으며, 종교 간 연대를 통해 자살률 1위라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극복하고, 사회 전반에 생명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개회사에 나선 조성철 공동대표는 “이제는 종교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생명을 지켜야 할 때”라고 강조했고, 무원 스님은 “고통받는 생명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 종교의 본령”이라고 밝혔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제주가 생명과 평
AI클러스터 발대식 단체사진 김재현 교수가 발대식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RISE 사업단(단장 최재붕)은 지난 7월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호텔에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한 5개 대학연합 컨소시엄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성균관대(주관대학)를 비롯해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로 구성된 5개 대학연합 컨소시엄의 과제참여교수 및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에는 AI 클러스터 과제책임자인 김재현 성균관대 교수를 비롯하여 김장현 성균관대 RISE 센터장, 박정훈 동국대 RISE 사업부단장, 김동호 서울과기대 RISE 사업단장,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 김이중 홍익대 산학협력부단장 등이 자리했다. 성균관대를 비롯한 5개 대학연합 컨소시엄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시 유일의 AI 클러스터 대학 컨소시엄으로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해 매년 26억원 규모로 향후 5년간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이는 서울시 RISE 단위과제 중 최대 규모 사업비이다. 특히 AI 기반 교육·헬스케어·스마트시티·환경에너지·실감미디어 분야에 집중하여 AI 관련 공동연
도난 우려로 한국국학진흥원에 옮겨진 원본 대신 사본 '충효당' 현판이다. 미수 허목 선생이 썼다. 2015년 10월30일 열린 ‘종손, 종부 길사(吉祀) 제례 봉행’시 종손이 초헌관, 종부가 아헌관을 했다. 류창해(柳昌海) 충효당 종손이 서애 류성룡 선생 등 집안 어른들과 충효당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류창해 종손이 '매년 각사유사를 정해 선조들을 받들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1999년에 안동 하회마을을 찾은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충효당을 방문했음을 알리는 표시이다. 류성룡 선생의 형님인 류운룡(柳雲龍, 1539-1601) 선생의 종손이 거주하는 양진당(養眞堂)이다. '한국유교 건축의 백미'로 꼽히는 병산서원의 전경이다. 류한욱 세계유산 한국의서원 운영협의회장이 류시역·류종하·류시용 별유사를 소개하고 있다. 존덕사(尊德祠) 앞에서 알묘례를 시작하고 있다. 류시역 별유사가 '서애 선생의 신위가 모셔진 후 400년 이상 동안 그대로 보존됐음'을 설명하고 있다. 최영갑 소장(가운데)과 회원들이 만대루 현판 아래에서 주변 경치를 바라보고 있다. 류찬길 성균관청년유도회 전남도본부 교육부회장이 만대루에서 건너편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일부) 참석자들이 병산
헌관 정광훈 부관장이 비천당 앞 헌관위에 자리하고 있다. 비천당에서 분향례가 봉행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7월25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윤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정광훈 부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이석우 전례사,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이운배 전례사, 사세는 최진·김율리 전례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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