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자 유림이 진주우체국 전화교환원 근무 당시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김숙자 유림이 전화교환원으로 근무할 때 전화를 연결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고 영상에서 당시 전화교환원의 모습이 방영되고 있다. 신상철(申尙澈, 1924-2005) 제23대 체신부장관의 진주우체국 방문시 김숙자 사원이 설명하고 있다. 진주우체국 전화교환원 팀장 시절 촬영한 전화교환원들의 모습이다. 1973년 10월 여성 최초의 교환계장 157명이 임명될 때 교육에 참여한 김숙자 유림의 모습이다. 모범공무원 체신부장관 표창식에 참석한 김숙자 유림의 모습이다. 지난 2000년부터 성균관에 출입하기 시작해 (사)석전보존회 이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원, 성균관 전례위원, 성균관·향교·서원에서의 복식(服飾)·다식(茶食)·의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숙자 유림(79)이 한국을 대표하는 통신사 KT의 광고에 출연했다. 지난 1885년 서울과 인천을 잇는 최초의 전신선이 개통되고, 서울 광화문에 한성전보총국이라는 관리회사가 설립되며 우리나라의 통신이 시작된 후 오랜 기간 동안 유선전화 시스템을 담당했던 ‘체신부 소속의 우체국’을 계승한 KT는 ‘대한민국 통신 140주년’을 맞이해 ‘KT
심산 선생의 장손 김위 선생(오른쪽)과 손녀 김주 여사(가운데)가 참석해 있다. 참석자들의 추모 묵념으로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하원수 회장(사학과 교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재교 심사위원장(한문교육과 교수)이 심사경과를 보고하고 있다. 하원수 회장이 김정현 『녹색평론』 편집인 겸 발행인에게 유천(攸川) 이동익(李東益) 선생이 쓰신 <민포물여(民胞物與)>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박재완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이사장이 축사하고 있다. 나희덕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시인)가 축사하고 있다. 김정현 『녹색평론』 편집인 겸 발행인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산 선생의 손주 김위 선생과 김주 여사, 김정현 『녹색평론』 발행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심산김창숙연구회(회장 하원수 사학과 교수)는 지난 12월19일 오전 11시 국제관 1층 강의실에서 ‘2025년 제25회 심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심산 선생의 장손인 김위 선생과 손녀 김주 여사 등의 가족, 하원수 회장·김시업 전 회장·진재교 심사위원장 등 연구회 관계자, 박재완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이사장, 나희덕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시인) 등이 참석한
12월18일 오전 11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제1회 종교평화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김현호 사무총장(대한성공회 파주교회)의 사회로 시상식이 시작되고 있다. 박경조 상임고문 겸 심사위원장(대한성공회 주교)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박남수 전 상임대표(천도교 전 교령)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대선 상임공동대표가 참석자를 소개하고 있다. 염상철 상임공동대표(오른쪽)와 개인 수상자 혜총 스님(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상호 공동대표(오른쪽)와 단체 수상자 대표 채수일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개인 부문 수상자 혜총 스님이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단체 부문 수상자 크리스챤아카데미를 대표한 채수일 이사장이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수상 소감을 들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각계 각층의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얼마 전 개최된 2025 경주APEC에서 차기 개최 및 의장국 지도자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전달된 공식 의사봉을 제작한 장인으로 이번 시상식의 상패를 제작한 심상무 소목장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조성철 한국생명운동연대 상임공동대표가 축사하고 있다. 김창수 한국우쿨렐레음악협회 회장이 아름다운 선율의 곡들
개인 부문 혜총 스님, 단체 부문 크리스챤아카데미(이사장 채수일 목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1999년 기독교, 불교, 유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민족종교 등 7개 종단의 종교 지도자들의 참여 속에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로 창립된 후 2021년 단체 명칭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한 한국종교인연대는 ①한국 내의 종교인들 간에 평화와 협력을 위한 대화 운동 ②종교인들 간의 공동선을 위한 학술 연구 및 교육훈련활동 ③본부와 연계하여 세계의 종교문제 해결을 위해 협조 ④본회 발전을 위한 기획과 홍보 및 기타 필요한 사업 ⑤본회 목적과 관련한 단체들과 연락 및 제휴 ⑥평화적 민족통일 성취 등 남북문제 해결에 종교적인 방책 연구와 그 실현을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다. 한국종교인연대는 정기적인 평화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12월18일 오전 11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제1회 종교평화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한국종교인연대(URI Korea, 상임공동대표 김대선 원불교 교무·무원 대한불교천태종 전 총무원장·염상철 천도교 선도사)는 12월11일 제1회 종교평화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오는 12월18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 노익상)는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도 한국인의 '종교 없음'의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다시 한번 확인됐다. 정부의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시기에 대한불교조계종은 적극적으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했다. 정부의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원불교도 숫자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및 교육을 시도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제25대 회장 최영갑)는 지난 2023년 5월14일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대학생·50세 이하 청년유도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젊은 층과의 공식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최영갑 회장의 재임 시절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다양한 형태의 젊은 층에 대한 접촉을 시도했으나 지금은 유교 종단 중앙에서 그런 활동이 모두 끊긴 상태이다(본지 제1097호(2023.8.15) 1면). 연령별, 지역별 구성비 격차도 종교마다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 노익상)는 지난 12월3일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978년 창립된 이후 한국 최고의 여론조사기관으로 자리 잡으며 종교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흐름을 파악해 매년 발표해 온 한국리서치는 ‘①절반 이상의 국
(왼쪽부터)(주)렌쥴리에듀테인먼트 이대오 대표,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김재현 교수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사업단장 김재현)이 지난 11월24일 성균관대학교 호암관에서 ㈜렌쥴리에듀테인먼트(대표 이대오)와 인공지능(AI) 및 에듀테크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ICT 신기술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 에듀테크 기반 교육 생태계 확대,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등 다각적이고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AI·에듀테크 분야 인재 양성 및 인재 교류 ▲차세대 AI·에듀테크 기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산학 인턴십 및 PBL(Project-Based Learning) 기반 실무형 교육 협력 ▲AI·에듀테크 생태계 구축 및 인프라 고도화 ▲산업계 수요 기반 산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AI 기술의 실제 활용도를 높이고, 산업·지역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실질적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성균관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AI 특
성균관대 학술정보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기념사진(왼쪽부터 성균관대 손태익 학술정보팀장, 장석종 책임)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학술정보관이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제19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전에서 우수 현장사례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 속에서 대학도서관 최초로 개발한 ‘지능형 서비스’를 실제 운영 현장에 적용하며 새로운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균관대 학술정보관이 개발한 지능형 서비스는 단순한 기술 편의성 제공을 넘어, 방대한 정보로 인해 지친 이용자의 감정 상태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공감형 서비스’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 질문 의도와 감정을 분석해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고, 정보 검색 과정에서 혁신전인 탐색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이는 기존 도서관 서비스의 기능 중심 패러다임을 넘어, 이용자와의 정서적 교감을 도입한 혁신적 모델로 평가된다. 최형기 학술정보관장은 “이번 장관상 수상은 우리 대학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디지털 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회장 이종환·이하 성언회)는 ‘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 부문에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과 이천종 세계일보 편집국장을, 대외 부문에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과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24일(월) 오후 7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열리는 ‘2025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수상자(왼쪽부터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천종 세계일보 편집국장,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 □ 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제교(신방87)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은 1994년 12월 문화일보에 입사해 2012년 7월부터 3년 동안 워싱턴 특파원으로 근무한 후 국제부장, 사회부장, 정치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기자로서 역량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2025년 6월부터 문화일보 편집국장으로 부임해 문화일보 지면을 이끌면서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의제를 주도하고 있다. □ 세계일보 편집국장 이천종(정외92) 이천종 세계일보 국장은 1999년 5월 세계일보에 입사해 20
서울 문묘 성균관이 일곱 번째의 주요 문화유산으로 소개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로 들어가는 도로에 위치한 신삼문의 모습이다. 공자 등 성현들의 신위를 모신 대성전의 모습이다. 대성전에서 추기석전을 봉행하는 장면이다. 대성전 앞에 제집사와 악단이 있고, 앞마당부터 동재 쪽에 참례객들이 가득하다. 대성전 월대 위에 위치한 등가(登歌) 단원들이 잠시 쉬고 있다. 대성전 월대 위에 위치한 등가(登歌) 단원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북한산에 있던 '진흥왕 순수비'이다. 1972년 8월에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전했다. 경복궁 근정전의 모습이다. 신촌에 위치한 연세대학교의 모습이다. 서울시민들이 한강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일제가 창경궁의 주요 시설을 철거하며 만든 창경원 놀이시설을 서울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수복 가문 김인겸 여사가 결혼식 직후인 1957년1월6일에 친구들과 남산을 방문했던 모습이다. 1954년 9월23일 성균관 대성전에서 거행된 추계석전에 이승만 대통령 부부가 참석해 있다. 1959년 9월29일 봉행된 성균관 추계석전 모습으로, 대성전 앞마당이 인파로 가득하다. 서울 문묘 성균관의 1957년 당시의 모습이 담긴 귀한 흑백영상이 발견됐다. 「창덕궁,
최창규 원임 성균관장은 지난 1976년 11월13일 창립된 한국청년유도회(현재의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출처-<유림월보> 제92호(1976.11.25) 1면). 본지의 전신인 <유교신보> 제492호(1998.11.15) 1면에서 '최창규 성균관장 취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유교신보> 신용철(申龍哲) 편집부장이 최창규 성균관장을 인터뷰하고 있다(출처-<유교신보> 제492호(1998.11.15) 7면) 2002년 2월26일 최창규 성균관장이 음력 1월 망분향례 봉행 후 강설하고 있다.(출처-<유교신문> 제571호(2002.3.1) 1면) 2003년 4월29일 개최된 성균관 정기총회에서 참석 대의원들의 만장일치 퇴진 결의로 최창규 성균관장과 부관장들이 일괄 사퇴했다. 최창규 원임 성균관장 부부의 모습으로, 지난 2008년 5월6일에 촬영됐다(출처-오마이뉴스). 제25대(1998.10.23.-2003.4.29.) 관장으로 재임했던 최창규(崔昌圭) 원임 성균관장이 지난 10월2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1937년 6월23일 충남 청양군에서 면암(勉菴) 최익현(崔益鉉, 1834-1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