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는 5월28일 제21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드리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는 이번 선거가 계엄과 내란을 극복해 분열과 대립이 아닌 통합과 상생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의 정의 실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기를 기원했다. 원행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김희중 대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전 의장), 김영주 목사(한국기독교협의회 전 총무), 오도철 교무(원불교 전 교정원장), 박남수 천도교 전 교령, 손진우 전 성균관장, 이범창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전 회장 등 7인이 함께 발표한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드리는 대국민 호소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한국 사회의 화합과 평화를 염원하며 평생을 종교적 소명과 도덕적 책임 속에 살아온 원로 종교인들입니다. 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입니다. 이 중차대한 시점에 대한민국의 정의 실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우리는 공명정대한 선거, 국민의 안녕과 행복, 그리고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국민
지난 1958년 성균관 수복 가문으로 시집와서 앉은뱅이였던 심산 김창숙 선생까지 모셨던 김인겸 여사가 67년째 성균관과 함께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5월27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석창 자문위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이석우 전례사,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이운배 전례사,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접수대에서 차인경 환경부장, 장영임 중앙위원, 박경리 재정부장이 수고하고 있다. 김경희 교양부장, 최순임 영상부장, 문태선 부회장, 배경숙 총무부장 등이 다과를 대접하고 있다. 정재경 사업부장, 김민정 전 사무국장, 정영진 기획부장이 진행 및 시상을 돕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정승근, 손영희 명예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명예회장들이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행사장 가운데 앞쪽에 다기(茶器)와 폴란드 그릇 등이 전시된 가운데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오영애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부회장단이 자리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표창장을 받은 박혜자, 손영희, 이혜자 명예회장이 최종수 성균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민해원 명예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왼쪽 세 번째)과 표창장을 받은 중앙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오른쪽)과 표창장을 받은_조금자 삼척지부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왼쪽 세 번째)과 표창을 받은 전임 지부 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기 김포지부 회원들이 행사에 집중하고 있다. 경남 밀양지
대성전 공사현장을 덮었던 지붕이 벗겨지고 대형 크레인이 위치하고 있다. 고유례에 참석한 신임 전교들이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비천당 앞으로 이동한 신임 전교들이 서립해 있다. 사세 한순복 전례위원이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및 제관,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홍석 현풍향교 전교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5월22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2025년 다섯 번째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위창복 전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이운배 전례사, 봉작 겸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윤홍석 현풍향교 전교 ▲이철학 홍주향교 전교 ▲이창배 진산향교 전교 ▲이경술 장수향교 전교 ▲이부용 용담향교 전교 ▲박노회 광양향교 전교 ▲김백 영주향교 전교 ▲송국호 함창향교 전교 ▲이한정 예천향교 전교 ▲이종헌 울진향교 전교 ▲남상찬 경산향교 전교 ▲이의호 마산향교 전교 고유례 후에는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유림회관 2층
존경각 소장 보물 지정자료 『춘추경좌씨전구해』 존경각 소장 보물 지정자료 『유설경학대장』 선조 8년(1575) 간행 『주자어류대전』과 존경각 인장 퇴계 이황의 내사본 『천원발미』 *내사본 : 관아에서 간행한 책 가운데 임금이 신하에게 하사한 책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동아시아학술원 존경각(尊經閣) 소장 귀중본 해제집 『존경보장(尊經寶藏)』이 발간됐다. 존경각은 본래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의 도서관으로, 2000년 동아시아학술원에 신설된 고서 전문 도서관에 이 명칭을 살려 사용하고 있다. 제1부 「성균관과 책의 역사」에서는 성균관의 도서관인 존경각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성균관에서 간행된 경서(經書)를 소개함으로써 간행처로서의 성균관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제2부 「고문헌 해제」에서는 동아시아학술원 존경각이 설립된 이래 수집된 고문헌·고문서 중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귀중본 고문헌들에 대한 서지정보와 해제를 수록하고 있다. 해당 고문헌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판 자료를 충실히 수록하고 있다. 해제집 수록 고문헌은 기존에 귀중본으로 지정한 고문헌 중 1592년 임진왜란 이전 조선 간행본과 중국 명나라 간행본, 희귀한 고문서 일부를 대상으로 한다. 해제집에 소
명륜당 앞에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비천당 앞에서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뒷쪽에 위치한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5월12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만길 자문위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형열 전례위원, 찬인은 김영기 석전전례사, 봉향은 김돈현 석전전례사, 봉로는 강성범 전례위원, 사세는 양해태 석전전례사가 맡았다.
본지는 1969년 창간부터 매년 5월10일 봉행되는 '심산 김창숙 선생 추모제전'을 앞장서 보도해 왔다. (위의 사진은 지난해 2024년 5월10일 봉행된 '62주기 추모제전' 당시의 보도 기사) 이형선 (사)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오른쪽)과 심산 선생의 장손 김위 선생(왼쪽)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심산 김창숙 선생 부부의 묘소 앞에 제례 봉행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어 있다. 초헌관 김진기 의성김씨대종회장이 초헌례를 하고 있다. 아헌관 박영록 성균관 부관장이 아헌례를 하고 있다. 종헌관 윤영선 (사)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장이 종헌례를 하고 있다. 윤영선 (사)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추도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과 (사)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회장 윤영선)는 지난 5월10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심산(心山) 김창숙(金昌淑, 1879-1962) 선생 묘역에서 63주기 추모제전(追慕祭典)을 봉행했다. 심산 선생의 장손 김위 선생과 손녀 김주 여사를 비롯한 가족 및 친지, 강
본지 제1081호(22.12.01) 7면에 성의순 원임 부관장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됐다. 본지 제1125호(24.10.15) 1면에 유림 최초로 세종문화상을 수상한 소식이 보도됐다. 지난 4월29일 오전에 성의순 원임 부관장과 동료들이 본지 사무실을 방문했다. 성의순 원임 부관장이 명륜당 앞마당에 앉아 있다. 『영조실록』 권 57, 영조 19년(1743) 윤 4월7일 기사에 '서울 문묘 성균관 육일각 건립' 내용이 있다. 육일각 건물은 지금도 서울 문묘 성균관에 보존되어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의순 성균관 원임 부관장은 지난 4월29일 오후 2시 성균관 육일각(六一閣) 앞마당에서 ‘건강 120세 한궁 교육 및 생활스포츠 한궁 체험’ 첫 번째 행사를 실시했다. 본지 기사 「인터뷰–성의순 성균관 부관장 “앞으로도 성균관, 유교, 전통문화 속에서 놀겠습니다”」(지면신문 제1081호(2022.12.01.) 7면, 인터넷판 /coding/news.aspx/1/1/67819)와 「성의순 원임 성균관 부관장, 제43회 세종문화상 문화다양성 부문 수상-오랜 세월 사회에 봉사해 온 노력을 대통령 표창으로 격려, 86세 노구(老軀)에도 여전히
김배탁 재단법인 성균관 사무총장이 직접 써서 선물한 축하휘호가 게시되어 있다. 참석자들이 다과를 함께하고 있다. 성의순 원임 부관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동료들이 축하휘호를 바라보고 있다. 유교신문(대표 이상호)은 4월29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3층 사무실에서 오흥녕 주간, 안지원 기자, 성의순 성균관 원임 부관장, 김배탁 재단법인 성균관 사무총장, 차재홍 솔대 대표이사(MBC 16기 탤런트), 이태형 성균관 수복 가문 대표, (이날 오후 2시 성균관 육일각에서 개최하는 행사를 함께 준비하기 위해 방문한) 성의순 원임 부관장 동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56주년 기념일 맞이 작은 자축연(自祝宴)’을 개최했다. 지난 1969년 4월30일 유림월보(儒林月報) 제호로 창간된 후 56년 동안 지면을 통해 유교권과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등에 대한 주요 소식들을 전해온 본지는 온라인 위주로의 변화 양상에 발맞춰 지난 2008년 성균관 홈페이지를 통해 기사를 제공하다가 2014년부터는 인터넷판(http://www.cfnews.kr)을 정식으로 개설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기사들을 네이버, 다음 등의 주요 포털과 공유함으로써 한국인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본지 인터넷판(http://www.cfnews.kr) 오른쪽에 변화하는 형태의 후원계좌 안내 팝업창이 설치됐다. 지난 1969년 4월30일 창간되어 56년 동안 ‘유교권 대표언론’이자 ‘유교권 유일의 전국신문’으로 자리해 온 유교신문은 창간 기념일을 앞두고 인터넷판(http://www.cfnews.kr) 우측 화면에 후원금 계좌를 안내하는 팝업창을 설치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모바일, 태블릿, PC 등을 통한 온라인으로의 뉴스 탐색과 접촉이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 구성원 및 유림의 절대 다수를 형성하고 있는 중·장년층의 오프라인 매체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종이에 인쇄된 형태의 글을 숙독하는 습관을 들여야 문해력(文解力,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견해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들도 이뤄지는 상황에서 본지는 매일 새로운 기사들로 업데이트되는 인터넷판과 매월 1일과 15일에 각각 인쇄되어 전국에 배포되는 지면신문 등 두 가지 형태의 매체를 운용하며 유교권 및 전통문화 등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전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 급상승하는 인쇄비, 발송비를 비롯한 운영비의 확대 속에서 구독료 및 광고비는 오랫동안 동결되다가 최근에서야 어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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