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진서원 유회 최흥열 원장은 2026년 6월 9(화) 오전 10시에 벽진서원 앞 마당에서 음성박씨 정승공파 종친회와 벽진서원 보존회 주관으로 벽진서원 병오년 향사를 실시하였다. 벽진서원 제관분정은 초헌관(김평호), 아헌관(정종철), 종헌관(고달석), 진설( 강형구, 집례 (강봉구, 해설집례(김진희), 축관(김기중), 봉향(송연기), 봉로(기세만),사준(오순숙),봉작(조영숙),전작(김분임),찬인(정현중)이 맡았다. 벽진서원 원장(최흥열 원장), 원이(박래호 원이),장의(유만권, 조연환, 정우성, 김집중,)별유사( 박성연), 별유사(박이채) 로 구성되어 있다. 벽진서원 최흥열 원장은 복유 맹하지절에 존체 금안 하심을 앙축하옵니다. 병오년 벽오년 벽진서원 회재 박광옥 선생 향사를 거행하고자 참석해 주신 참례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공사다망 하실텐데 참례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 벽진서원은 임진왜란의 공신 회재 박광옥 선생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는 서원입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선생은 의병도청을 설치하고 김천일, 고경명, 권율 등을 도와 의병과 군량미를 조달하고 행주대첩을 이루는데 큰 공을 세우셨습니다. 1602년 유림들이 선생의 학덕과
광주광역시 광주향교는 5월 31일 대성전에서 올해,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성균관 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가 주관했다. 강정숙 회장을 비롯한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제관으로 참여해 의례의 의미를 더했다. 광주향교는 삭분향례와 망분향례를 단체별로 나눠 주관하고 있다. 이번 망분향례에는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송우상 부전교,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김기중 광주향교 장의 등이 참례했다. 배명호 관리부장, 강막례 기자, 김행복 여성유도회원 등도 함께했다. 제관 분정은 송우상 광주향교 부전교가 주인을 맡았다. 분향관은 강정숙 성균관 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집례는 김기중 장의가 맡아 의례를 이끌었다. 찬인은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 봉향은 오순숙 여성유도회 부회장, 봉로는 이순희 여성유도회 회원이 분임했다. 전사관은 김분임 여성유도회 부회장, 격고는 이현호 원로가 맡았다. 강정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주말임에도 분향례 날짜를 기억하고 함께 참례해 예를 올려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우상 부전교는 주인 인사에서 “오늘 망분향례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유도회가 주관한 의례답게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일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5월 28일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춘계 유적지 순례'를 개최했다. 이날 1호차에는 정영균 회장을 비롯해 원로, 고문, 시본부 회원 등 40여 명이 탑승했고, 사회와 도우미는 전학진 부국장, 김옥 광주향교 경리과장, 정기완 모성회 총무국장이 맡았다. 이어 2호차에도 원로, 고문, 상임위원 40여 명이 탑승했고, 김선정 부회장, 민헌기 부회장, 최연주 총무국장, 강막례 기자가 맡아서 도우미 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향교 앞 출발 △천사대교 차창관람△1004섬 뮤지엄파크△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나주 '금학헌' 문화해설사와 함께 △석식△광주 도착 순으로 무사무탈하게 진행됐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어제 저녁까지도 비가 내려 밤잠을 설치며 걱정을 했는데 오늘 아침에 날씨가 좋고 화창한 것을 보니 오늘 함께 동행한 회원들의 덕이 아닌가 싶다. 며칠 전부터 조금이라도 여러분께 어떻게 하면 즐거운 여행이 될까 하고 저와 총무국장 부국장들이 열심히 준비했다. 부족한 것도 많겠지만, 오늘 하루만이라도 마음 편히 모든 것 내려 놓고 즐거운 여행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광주향교(전교 기호석) 5월 22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광주향교 명륜당 잔디밭에서 광주봉선초등학교 3개반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고지신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우리 조상들의 생활 속 지혜와 공동체 문화를 담고 있는 전통놀이로 선비의 전례놀이는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접시 돌리기 등을 체험했다. 이날 교육에는 광주향교 정기완 훈장, 신재원 훈장, 김순종 훈장, 보조훈장 배정희 훈장, 보조훈장 전명자 훈장이 참여했으며, '전통놀이 다문화 교육 연구소 신바람 광주 놀자학교 세계놀이 문화 진흥원' 전영숙 대표 등 지도자들도 함께 참여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광주향교와 함께하는 역사 문화탐방에 참여 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광주향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전통교육기관으로 옛 선비들이 학문을 익히고 예절 바른 마음가짐을 배우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오늘날에도 우리 전통문화와 충효 예절의 가치를 이어 가는 배움의 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오늘 여러분은 광주향교 훈장님들과 함께 광주향교를 비롯하여 광주공원의 충혼탑, 희경루, 선비의 거리를 탐방하며 우리 고장의 역사와 선비정신을 배우게 될 것이다. 선조들의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제 54회 성년의 날을 맞아 이제 막 성인이 되는 지역 청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26년 제 54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관례·계례)” 행사를 2026년 5월18(월)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광주향교 충효관에서 개최하였다. 주최와 주관은 광주향교,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에서, 후원은 광주광역시 (재)광주광역시 향교재단에서 하였다. 이날 행사는 광주향교 최관국 국장의 사회로 △ 국민의례 △인사말씀 △관례 및 계례 의식 △명자 수여 △덕담,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되었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제정된 기념일로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주민등록상의 성년과 함께 스무살(만 19세)이 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한 일이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시가례, 재가례, 삼가례, 초례, 자관자례 로 이어졌다. 관자와 계자 참여자는 총 7명으로 다음과 같다. ①관자 박경석(밀양박씨, 광주제일고3년) ②관자 최우창(해주최씨, 광주제일고3년) ③관자 최준희(동주최씨, 영선중3년) ④관자 백서준(수원백씨, 영선중3년) ⑤계자 이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선종삼)는 5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원로, 고문, 각 단체장, 남구지부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 5월 월례회의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회는 노명균 총무국장이 맡았다. 식순은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이현호 원로) △상견례 △참석인사소개 △회장인사 △기타사항 △소양교육(강제 : 민법상 증여와 상속에 대하여, 강사: 신인용 박사)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선종삼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느덧 5월이 왔다. 저는 항상 건강하시라는 인사를 자주 한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다 허물어진다. 여럿이 모이면 그 분이 안 보인다고 하면 이상한 예감을 감지 할 수 있다. 지난 4월 23일 성균관장에게서 공문이 왔다. 성탄절, 부처님오신날 다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지만 공부자탄강일만 안 되어서 이번에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많이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 논어 위정편 11장의 '자왈 온고이지신이면 가이위사의' 한 구절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말은 참된 스승은 제자를 통해서 다시 배운다. 즉 제자와 스승은 함께 자란다는 내용이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5월 17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는 의장장의부에서 맡아 18명의 장의들이 참례해 봉행됐다. 광주향교 삭분향례는 매월 6개 부서 장의들이 돌아가면서 봉행을 한다. 삭분향례 제관은 △분향관 송우상 부전교 △집례 송맹근 장의 △찬인 김기중 장의 △봉향 김분임 장의 △봉로 김민자 장의 △격고 기세만 장의 △전사관 송맹근 장의가 맡아 봉행됐으며,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 강기술 원로, 이현호 원로, 이권진 장의, 강막례 기자, 김중환 원로 등이 참례했다. 분향관 송우상 부전교는 인사말에서 “날씨가 매우 화창하다. 이조차도 여러분 덕분인 것 같다. 우리 대성전에 동방18현이 배향되어 있는데 이제는 그분들의 뒤를 조금이라도 이어 가기 위해서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자백록동규 낭독 후 오찬을 함께 하고 모든 행사를 마쳤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은 5월 11일 12시 광주 시내 삼원회관에서 동구지부 원로,고문, 부회장, 일반 회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지부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4월 유적지 순례에 협조해 주시고 도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달 5월에는 원로, 고문님 을 모시고 임원회의로 대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원로, 고문들은 위유환 회장을 격려하고 지난 행사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동구지부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성균관 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2026년 5월4(월) 오전 11시 유림회관 사무실에서 부회장 15명 중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실시하였다. 정영균회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국기에 대한 경례△문묘향배△상견례△회장인사말△선임장 수여(송철근 윤리위원장,민헌기 부회장) 순으로 진행돼었다. 이날 회의에는 정영균회장, 김선정 부회장, 송철근 윤리위원장, 정기현 부회장, 이영춘 부회장, 김기일 부회장, 방영극부회장, 최병섭부회장, 전학진 총무 부처장,최연주 기획실장, 정기완 총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반갑습니다. 모두 바쁘실텐데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원래 15일 예정됐던 춘계 유적지 순례 행사를 주지건 국장 사작으로 21일로 미뤘는데 아무래도 날짜를 더 연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춘계 유적지 순례 행사를 5월 28(목)일에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후 정영균 회장은 "나이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다. 저에게도 어느날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입원한 적도 있고 요즘도 예전만 못하여 항상 불안 합니다. 하는데 까지 해 볼 계획입니다"라면 최근 정황에 대해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5월1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의 분향관은 김윤한 광주향교 모성회장, 집례는 민헌기 시 본부 부회장, 찬인은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 봉향은 고광현 장의, 봉로는 방영극 전,서구지부 회장, 전사관은 강기술 시본부 부회장, 격고는 선종삼 현 남구회장 맡았으며, 송우상 광주향교 부전교,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배명호 재단 관리부장,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 등이 참여했다. 망분향례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날 망분향례는 광주향교 모성회에서 맡아서 봉행했다. 분향관을 맡은 김윤한 광주향교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되어서 가족과 함께 하셔야 할텐데 이렇게 망분향레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모두들 수고들 하셨습니다."고 말했다. 송우상 부전교 또한 "수고들 많이 하셨다. 오늘 이렇게 시간 내어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참례자들은 주자백록동규를 함께 낭독하고 오찬을 끝으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