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볼링 초등부 김현아 선수가 제41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여자 초등부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남양주시는 김 선수가 지난 4일 수원 킹핀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는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다.
김 선수는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여자 초등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이춘희 남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볼링 코치는 “선수와 함께 준비한 시간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볼링 선수라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훈련한 김현아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남양주시와 남양주시체육회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꾸준한 노력으로 전국대회 1위라는 성과를 거둔 김현아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관계자도 “지역 체육 인재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유소년 체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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