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8월 5일 오전 10시 지하 담소실에서 도자공예반 수강생 10여 명이 황미숙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생활자기 빚기 실습에 공을 들였다.
도자공예 학습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되는데 이를 통해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웠던 분야까지 소화하고 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교육원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21개 교육과목에 대하여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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