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2026년 하반기 청년행정체험' 참여자 76명을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행정체험은 미취업 청년들이 시청과 사업소,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근무하며 행정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5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기존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모집 인원은 7월 근무자 54명, 8~10월 근무자 22명 등 총 76명이다.
참여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5시 또는 오전 10시~오후 6시 근무하며, 시간당 1만1,480원의 임금과 주휴수당을 받는다. 미술관과 박물관 등 일부 근무지는 주말 근무가 포함될 수 있다.
근무 부서는 장안·권선·팔달·영통구 등 4개 권역별 희망 근무지를 접수한 뒤 난수 프로그램을 활용해 무작위로 배정한다.
선발 결과는 오는 18일 오후 5시 이후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