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7일 오후 울진읍내에 소재한 사무소에서 울진 군민, 국민의힘 박형수(의성.청송.영덕.울진)국회의원,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박형수 국회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시자 후보는 축사를 통해 농사철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어 고맙다며 잘 사는 울진을 위해 힘을 결집하자고 호소했다.
지난 4년간 민선8기 울진 군정을 이끌어온 손병복 후보는 앞서 후보 등록 직후 ”잘사는 울진을 만들고 복지의 기준을 바꾸는 것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반드시 완수해야할 소명“이라며 재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한바 있다.
이날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울진, 화합하는 울진' 첫 출발 자리에 많이 참석한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울진미래 100년의 기반을 완성하여 청.장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업과 연계한 4년제 단과대학을 설립한다“고 발표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그는 ”이제는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관광대전환,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살피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군수가 되겠다.“며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군수, 늘 군민 곁에서 결과로 답하는 군수가 되겠다.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울진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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