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의견을 직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정책 제안 릴레이’를 시작한다.
신 예비후보는 이번 릴레이를 통해 그동안 발표한 생활밀착형 정책 공약을 보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신 예비후보는 “정책은 책상 위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나와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공용화장실 24시간 개방, 양봉농가 지원, 맨발걷기 도시 조성, 먹거리 복지 통합, 중장년 여성 건강돌봄, 청년 정착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약을 발표해왔다.
이번 시민정책 제안 릴레이는 이 같은 공약을 시민 참여 방식으로 보완하기 위한 정책 소통 창구다.
시민들은 신동화 예비후보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공유와 검토 과정을 거쳐 실현 가능성을 따진 뒤 정책 반영 여부가 검토된다.
신 예비후보는 “작은 제안 하나가 도시를 바꿀 수 있다”며 “시민의 의견이 정책이 되고, 정책이 다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릴레이는 단순한 선거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 시정을 이끌어갈 방향을 보여주는 과정”이라며 “닫힌 행정이 아닌 열린 행정, 일방적인 정책이 아닌 함께 만드는 정책으로 구리시정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또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구리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신 예비후보는 “구리의 내일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함께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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