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이 있는 길은 외롭지 않으며, 반드시 뜻을 함께하는 이웃이 있습니다.
1969년 『유림월보』에 뿌리를 둔 유교신문은 광고와 권력에 기대지 않고 정론직필의 원칙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고전의 지혜로 시대를 바라보고, 지역의 현안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일. 그 길은 때로 고단하고 외로운 길입니다.
그 길을 지켜내는 힘은 바른 언론을 지지하는 독자 여러분에게서 나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은 한 줄의 기사, 한 번의 취재를 넘어 우리 사회의 기준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진실을 기록하는 언론의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후원은 유교적 가치와 언론의 품격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이 됩니다.